쇼핑몰 상품이 AI에 추천받으려면: 소비자가 묻는 것, 상품 페이지에 쓸 것, Google과 ChatGPT의 공식 설명
작성: TriloAI 편집팀게시:
소비자가 AI에 ‘20만 원 이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추천해 줘’라고 물으면 ChatGPT와 Google의 AI 기능은 상품 데이터와 상품 페이지, 웹의 리뷰에서 몇 가지를 골라 가격과 구매 링크를 붙여 보여 줍니다. 쇼핑몰이 할 일은 세 가지입니다. 상품 데이터를 플랫폼에 넘기고(Google은 판매자 센터, ChatGPT는 제3자 제공업체와 판매자가 준 데이터를 쓰며 Shopify 판매자는 이미 연동되어 있음), 상품 페이지에 사양과 가격, 맞는 사람, 교환과 반품 조건을 글로 적고, 실제 구매자의 리뷰를 쌓는 것입니다. 두 회사 모두 상품이 반드시 표시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AI에 브랜드 이름보다 조건을 먼저 말합니다
AI에 물을 때는 예산과 쓰임새, 걱정되는 점을 한 번에 말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아래는 쇼핑몰이 자주 만나는 질문을 예로 든 것이며 통계가 아닙니다.
- 추천: ‘민감성 피부에 순한 클렌징폼 추천해 줘’
- 예산: ‘20만 원 이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원룸에 쓸 30만 원 이하 제습기’
- 두 브랜드 비교: ‘A사랑 B사 로봇청소기 차이가 뭐야’
- 누구에게 맞는지: ‘부모님이 쓰시기 좋은 글씨 큰 스마트폰’
- 걱정: ‘포장 뜯으면 반품 안 돼?’, ‘주문하면 며칠 만에 와?’
- 구매처: ‘○○ 브랜드 정품은 어디서 사?’
OpenAI 도움말에 따르면 ChatGPT는 상품을 고를 때 질문과 맥락을 고려합니다. 메모리나 맞춤형 지침도 맥락에 들어가고, 구매 가능한 상품, 가격, 리뷰, 사용 편의성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예산을 30달러로 지정하면 가격에 더 중점을 둔다는 예도 들었습니다. 상품 페이지에 사용 면적이나 피부 타입 같은 조건이 적혀 있지 않으면 AI가 맞춰 볼 자료가 하나 줄어듭니다. 플랫폼별 차이는 AI 플랫폼은 추천 목록을 어떻게 고르나에 정리했습니다.
ChatGPT의 상품 결과는 광고가 아니며 판매자와 제3자가 준 데이터로 고릅니다
같은 도움말에 따르면 상품 결과는 ChatGPT가 독립적으로 고르며, 광고가 아니고 OpenAI의 어떤 파트너십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일부 적격 상품과 판매자에는 ChatGPT 안에서 결제를 마치는 즉시 결제 옵션도 표시될 수 있습니다. 표시할 상품을 정할 때는 판매자와 제3자 제공업체가 제공한 구조화된 메타데이터(예: 가격, 상품 설명)와 기타 제3자 콘텐츠, ChatGPT가 먼저 생성한 응답, OpenAI의 안전 기준과 제품 정책을 고려합니다. 구매 가능한 모든 상품이 표시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적혀 있습니다.
사용자가 상품을 누르면 ChatGPT가 그 상품을 파는 판매자 목록을 보여 줄 수 있고, 판매자 순위는 재고 여부, 가격, 품질, 제조사나 주요 판매자인지 같은 요소로 정해집니다. 데이터가 들어가는 길은 이렇습니다. Shopify 판매자는 상품 데이터가 이미 Shopify Catalog를 통해 ChatGPT에 통합되어 있어 따로 할 일이 없고, 다른 판매자는 OpenAI에 직접 상품 피드 제공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 OpenAI 웹 검색 도움말은 웹사이트가 검색 결과에 포함될 수 있게 하려면 검색 크롤러인 OAI-SearchBot을 허용하고, 호스팅이나 CDN에서 OpenAI가 공개한 IP 주소의 트래픽을 허용하라고 하며, 게재는 보장되지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광고는 별개입니다. OpenAI는 ChatGPT 광고 안내 페이지에 2026년 8월 11일 업데이트로 영국, 멕시코, 브라질, 일본, 대한민국에서 ChatGPT 광고가 정식 출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광고는 ChatGPT의 답변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일반 답변과 시각적으로 구분해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한다고 설명합니다. 9월 16일 발표에서는 미국 Shopify 판매자가 Shopify App Store의 ChatGPT 광고 앱으로 캠페인을 만들 수 있고, 이 앱을 9월 23일부터 ChatGPT 광고가 제공되는 시장에서 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관련 소식은 AI 검색 최신 동향에 모아 두었습니다.
Google은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도 SEO라며 상품 데이터는 판매자 센터로 받습니다
Google 검색 센터의 생성형 AI 기능 최적화 가이드(2026년 7월 15일 업데이트)는 Google 검색의 관점에서 생성형 AI 검색에 최적화하는 것도 여전히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말합니다. 전자상거래와 관련해서는 생성형 AI 대답에 제품 정보가 포함될 수 있고, 판매자 센터(예: 판매자 센터 피드)와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을 쓰면 AI 대답과 기타 검색 결과에 제품이 표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판매자 센터의 무료 등록정보를 쓰면 상품을 Google 검색, Google 지도, Gemini, YouTube, 쇼핑 탭, Google 이미지, Google 렌즈에 무료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새 계정은 기본적으로 사용 설정되지만, 이 상태는 무료로 표시할 수 있는 권한을 정할 뿐 고객에게 반드시 표시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필수 속성은 ID, 제품명, 링크, 이미지 링크, 가격, 설명, 재고 등이고, 브랜드가 있는 제품은 브랜드, 제조업체가 할당한 GTIN이 있는 제품은 GTIN도 필요합니다. 웹사이트와 판매자 센터에 반품 정책을 추가하고, 판매자 센터 데이터와 온라인 상점 데이터를 맞춰 가격 같은 정보가 똑같이 보이게 하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지원되는 언어 및 통화 표에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원(KRW)이 있고, 대한민국은 사용자가 쇼핑 탭을 쓸 수 있는 국가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품 데이터 사양도 지켜야 합니다. 제품명은 최대 150자, 설명은 최대 5,000자(영문 기준)이고, ‘무료 배송’ 같은 프로모션 문구나 대문자로만 된 문구를 넣으면 안 됩니다. 설명에는 매장 링크, 판매 정보, 경쟁업체 세부정보를 넣지 않습니다. 생성형 AI로 만든 제품명과 설명은 구조화된 제품명(structured_title)과 구조화된 설명(structured_description) 속성에 넣어야 합니다.
상품 페이지에는 사양, 가격, 맞는 사람, 교환과 반품을 글로 적습니다
흔히 보이는 경우는 상세페이지 전체를 긴 이미지 몇 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Google은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텍스트 콘텐츠를 뒷받침하라고 권하고, 판매자 센터와 구조화된 데이터가 요구하는 가격, 설명, 사이즈, 소재도 항목별로 입력하는 데이터입니다. 사양이 이미지 안에만 있으면 이런 항목과 맞춰 볼 텍스트가 없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상품정보제공 고시도 인증·허가 정보는 알아보기 쉬운 크기의 문자(Text)로 표시해야 하며, ‘제품에 별도 표기’라고 쓰거나 번호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는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대신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 상품 페이지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AI가 알고 싶은 것 | 어디에 둘까 | 어떻게 쓸까 |
|---|---|---|
| 사양: 크기, 무게, 소재, 용량, 성분 | 상품 페이지 본문, 판매자 센터, Product 구조화된 데이터 | 목록이나 표로 단위까지 적고, 상품정보제공 고시의 품목별 항목, 포장의 표시와 맞추기 |
| 가격과 재고 | 상품 페이지, 판매자 센터의 가격과 재고, Offer의 가격과 통화 | 원화 금액을 세 곳 모두 같게. 품절되면 상태를 바로 바꾸기 |
| 맞는 사람, 맞지 않는 사람 | 상품 페이지, Product의 audience, 판매자 센터의 제품 특징 | 사용 면적, 피부 타입, 연령처럼 구체적으로. 할 수 없는 효과는 쓰지 않기 |
| 다른 상품과 다른 점 | 상품 페이지 비교표 | 먼저 자사의 다른 모델과 비교. 다른 브랜드와 비교한다면 확인되고 입증할 수 있는 사양만 |
| 리뷰 | 상품 페이지 구매후기, Product의 aggregateRating과 review | 실제 구매자의 후기만 올리고, 좋지 않은 평가를 골라 지우지 않기. 후기 운영 기준도 공개 |
| 배송과 교환·반품 | 상품 페이지, 교환·반품 안내 페이지, 판매자 센터의 반품 정책과 배송 설정 | 예상 배송 기간, 배송비, 청약철회 기한과 방법, 반품 비용을 누가 내는지, 철회가 제한되는 상품 |
| 손님이 자주 묻는 질문 | 상품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판매자 센터의 질문 및 답변 속성 | 고객센터에 실제로 들어온 질문에 하나씩 답하기 |
구조화된 데이터는 웹페이지 코드에 정해진 형식으로 ‘이것은 상품이고 가격은 얼마이며 재고가 있다’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Google의 구조화된 제품 데이터 소개는 두 가지로 나눕니다. 바로 살 수 없는 페이지(예: 리뷰 글)는 제품 스니펫, 바로 살 수 있는 상품 페이지는 판매자 등록정보입니다. 판매자 등록정보의 필수 속성은 name, image, offers이고, Offer에는 0보다 큰 가격과 3글자 ISO 4217 통화 코드(원화는 KRW)가 들어갑니다. 반품과 배송 정책은 Organization 마크업 아래에 한 번에 적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Google은 웹페이지 구조화된 데이터와 판매자 센터 피드를 둘 다 주면 데이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마크업은 상품 목록이나 카테고리 페이지가 아닌 개별 상품 페이지에 넣고 초기 HTML에 두는 것이 좋으며, 자바스크립트로 생성한 마크업은 쇼핑 크롤링 빈도가 줄고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앞의 생성형 AI 가이드는 생성형 AI 검색에 구조화된 데이터가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도 적었습니다. 구조화된 데이터는 시스템이 상품을 알아보게 돕는 것이지 AI 인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술적인 내용은 웹사이트 기술 점검표에 있습니다.
청약철회 7일과 철회가 제한되는 상품은 주문 전에 알려야 합니다
온라인 판매는 전자상거래법을 따릅니다. 제17조 제1항에 따라 소비자는 계약 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고, 상품을 그보다 늦게 받았다면 상품을 받은 날부터 7일입니다. 계약에서 더 긴 기간을 정했다면 그 기간이 적용됩니다. 상품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받은 날부터 3개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안에 철회할 수 있습니다(제17조 제3항). 철회가 제한되는 경우는 제17조 제2항에 정해져 있습니다.
- 소비자 책임으로 상품이 멸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다만 내용을 확인하려고 포장을 훼손한 것은 제외
- 소비자가 사용하거나 일부 소비해 가치가 현저히 줄어든 경우
- 시간이 지나 다시 팔기 어려울 만큼 가치가 현저히 줄어든 경우
- 복제할 수 있는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용역이나 디지털콘텐츠 제공이 시작된 경우(나눌 수 있는 계약이면 제공이 시작되지 않은 부분은 제외)
- 소비자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하는 상품 등으로, 사전에 따로 알리고 소비자의 서면(전자문서 포함) 동의를 받은 경우(시행령 제21조)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둘째부터 다섯째에 해당하는 상품이라도, 판매자가 철회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포장이나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는 곳에 명확히 표시하거나 시험 사용 상품을 제공하는 등의 조치를 하지 않으면 소비자는 철회할 수 있습니다(제17조 제6항). 제17조부터 제19조까지를 어긴 약정으로서 소비자에게 불리한 것은 효력이 없습니다(제35조). 철회하면 판매자는 상품을 돌려받은 날부터 3영업일 안에 대금을 환급해야 하고, 늦으면 연 15%의 지연배상금을 내야 합니다(제18조, 시행령 제21조의3).
제13조 제2항은 계약 전에 판매자 정보, 상품의 명칭과 내용, 가격과 지급 방법, 공급 방법과 시기, 청약철회 기한과 방법, 교환·반품·환불 조건, 불만과 분쟁 처리, 약관을 표시하거나 알리도록 합니다. 상품정보제공 고시는 여기에 더해 예상 배송 기간, 도서산간 추가 비용을 포함한 배송비, 단순 변심 철회의 기한과 소비자가 내는 반품 비용, 철회가 불가능하다면 그 구체적인 사유와 근거를 적도록 정합니다. 손님과 AI가 자주 묻는 내용과 거의 겹칩니다. 쇼핑몰 화면에는 상호와 대표자, 주소, 전화번호와 전자우편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이용약관도 표시해야 합니다(제10조).
상품 페이지에 쓴 내용에도 책임이 따릅니다. 전자상거래법 제21조는 거짓이나 과장된 사실을 알리거나 기만적인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표시광고법 제3조는 거짓·과장, 기만, 부당 비교, 비방 광고를 금지하며, 제5조는 사실에 관한 표시·광고를 실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정합니다. 2024년 개정으로 들어온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2는 가격을 알리는 첫 화면에서 반드시 내야 하는 총금액 중 일부만 표시해 소비자를 유인하는 행위도 원칙적으로 금지합니다. 식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은 다른 법령도 적용되니 판매 전에 관할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리뷰는 실제 구매자에게만 받고 대가를 줬다면 그 사실을 밝혀야 합니다
OpenAI는 ChatGPT의 리뷰 요약이 공개 웹사이트의 리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며, 리뷰와 평점은 OpenAI가 검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Google의 생성형 AI 가이드도 진정성 없는 ‘언급’을 쫓는 것은 생각만큼 도움이 되지 않고, 다른 시스템이 스팸을 차단한다고 적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이 기준입니다. 소비자의 사용 경험을 근거로 추천하는 내용이 광고에 들어가면 그 소비자는 상품을 실제로 써 봤어야 합니다. 광고주와 추천·보증인 사이에 현금, 제품, 상품권, 적립포인트, 할인 같은 경제적 대가가 있거나 광고주에게 직접 고용된 상태라면 추천할 때마다 그 이해관계를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지침은 할인을 받고 후기를 쓰기로 한 뒤 구매 페이지에 사용후기를 단 경우, 광고주나 광고대행사 직원이 블로그, 카페, SNS에 상품 추천 글을 올린 경우를 예로 듭니다.
자사몰에 구매후기를 올린다면 2026년 7월 21일부터 시행된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4와 시행령 제27조의3도 확인하세요. 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첫 화면(공간이 부족하면 바로 연결되는 화면)에 후기를 쓸 수 있는 사람의 범위, 게시 기간, 등급 평가 기준과 그 효과, 삭제 기준과 삭제 시 이의제기 절차를 공개해야 합니다.
그러니 돈을 주고 리뷰를 사거나 직원, 지인, 대행사에 구매자인 척 써 달라고 하지 마세요. 체험단이나 인플루언서에게 상품을 보냈다면 ‘#광고’, ‘#협찬’처럼 대가를 받았다는 표시가 들어가야 합니다. 할 수 있는 일은 출고 후 모든 구매자에게 같은 방식으로 후기를 부탁하는 것입니다. 만족한 사람만 고르지 않고, 혜택을 주고 좋은 평가를 받으려 하지도 않습니다. 체험단 표시 문구의 세부 기준은 한국 매장이 AI 검색에 추천받으려면에 정리했습니다.
많이 팔리는 상품 10개부터 이 목록대로 합니다
- 손님이 AI에 할 법한 질문 10개를 브랜드 이름 없이 적습니다.
- Google 판매자 센터 계정을 만들고 상품 데이터를 올린 뒤 ‘무료 등록정보’ 상태가 사용 설정인지 확인합니다.
- Shopify를 쓰지 않는다면 OpenAI 도움말 안내에 따라 직접 상품 피드 제공을 신청합니다.
- robots.txt와 CDN이 OAI-SearchBot과 Googlebot을 막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방법은 웹사이트 기술 점검표에 있습니다.
- Search Console의 ‘설정 > Google 검색 생성형 AI’에서 사이트가 생성형 AI 기능에 포함되도록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기본 설정이 포함입니다).
- 상품 페이지마다 사양, 가격, 맞는 사람, 자사 다른 모델과 다른 점을 텍스트로 적고, 상품정보제공 고시의 품목별 정보는 상품 소개 앞에 둡니다.
- 개별 상품 페이지에 Product와 Offer 구조화된 데이터를 넣고 통화는 KRW로 적은 뒤, Google 리치 결과 테스트로 오류를 확인합니다.
- 교환·반품과 배송 안내 페이지를 만들어 청약철회 기한과 방법, 반품 비용, 철회가 제한되는 상품과 그 이유를 주문 전에 볼 수 있게 합니다.
- 자사몰, 판매자 센터, 구조화된 데이터, 오픈마켓의 가격과 재고를 같게 유지합니다.
- 출고 후 모든 구매자에게 같은 방식으로 후기를 부탁하고, 후기 운영 기준을 후기 첫 화면에 공개합니다. 리뷰를 사거나 직원, 지인에게 쓰게 하지 않습니다.
- 매달 같은 질문으로 ChatGPT, Gemini, Google AI 모드에 물어봅니다. 방법은 AI에 직접 물을까, 도구를 쓸까에 있습니다.
기록할 때는 ‘언급’(AI가 브랜드나 상품 이름을 말함)과 ‘인용’(AI가 웹페이지를 출처로 붙임)을 나눠 적습니다. AI 답변은 달라집니다. 저희가 같은 14개 질문을 한 번 더 물었을 때 언급률이 한 번은 31.5%, 한 번은 41.7%였습니다(측정 방법). 한 번 보고 결론을 내리지 말고 구간으로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사몰 없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나 쿠팡에만 입점해 있어도 AI가 상품을 추천하나요?
가능성은 있지만, 오픈마켓의 판매 페이지를 AI가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한 공식 설명은 없습니다. OpenAI는 판매자 목록을 보여 줄 때 재고 여부, 가격, 품질, 제조사나 주요 판매자인지를 본다고 밝혔습니다. 자체 브랜드라면 자사몰이 있어야 상품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기 쉽습니다. 예산이 적다면 예산 없이 하는 GEO부터 보세요.
OpenAI나 Google에 돈을 내야 상품이 AI에 추천되나요?
아닙니다. OpenAI는 ChatGPT의 상품 결과가 광고가 아니며 파트너십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고, Google 무료 등록정보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ChatGPT 광고가 시작됐지만 OpenAI는 광고가 답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두 회사 모두 상품이 반드시 표시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품 페이지에 ‘포장 개봉 시 반품 불가’라고 써도 되나요?
그대로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은 상품 내용을 확인하려고 포장을 훼손한 경우를 철회 제한 사유에서 빼고 있고, 철회가 제한되는 상품도 판매자가 그 사실을 명확히 표시하는 등의 조치를 해야 제한이 인정됩니다. 법을 어긴 약정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것은 효력이 없습니다(제35조). 상품이 철회 제한 대상인지는 스스로 단정하지 말고 공정거래위원회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일본이나 미국에도 팔려면 방법이 같나요?
원칙은 비슷하지만 시장마다 AI 답변과 법규, 많이 쓰는 플랫폼이 다릅니다. Google 판매자 등록정보 안내도 여러 통화로 팔 때는 통화마다 다른 URL을 쓰라고 합니다. 여러 시장을 측정하는 방법은 번역한 질문을 쓰면 안 되는 이유에 있습니다.
다음 단계: 가장 많이 팔리는 상품 10개를 골라 사양, 가격, 맞는 사람, 교환과 반품 정보를 텍스트로 채우고, 브랜드 이름 없는 질문으로 AI에 한 번 물어 언급 여부와 인용된 웹페이지를 적어 두세요. AI가 웹사이트를 제대로 읽는지 먼저 알고 싶다면 무료 빠른 스캔을 써 보세요. ChatGPT만 확인하며, 회원가입 없이 1~2분이면 웹사이트를 점검하고 ChatGPT 실시간 질문 2개로 확인해 드립니다.